|
|

|
|
고성 대진항 방파제 앞 어선 충돌, 1척 침몰
|
|
2011년 11월 23일(수) 10:24 [설악뉴스] 
|
|
|
고성군 대진항 등대 동방 1마일 해상에서 22일 아침 5시 50분경 출항 H호(3.38톤, 유자망, 승선원 2명)와 S호(4.57톤, 유자망, 승선원 2명)가 충돌했다고 속초해경이 밝혔다.
사고당시 심한 충격으로 선박에 부딪힌 S호 선장 신 모 씨(남, 59세, 공성군 현내면 거주)가 타박상을 입었고, 부인 김 모 씨(여, 56세)는 뇌출혈을 일으켜 강릉시내 A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H호 선장 신 모 씨(남, 58세, 고성군 현내면 거주)등 2명은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해경은 밝혔다.
| 
| | ⓒ 설악news | |
한편, H호와 S호는 선수부가 심하게 파손된 상태에서 자력으로 입항하던 중 어창에 해수가 차오른 H호는 오전 6시 10분경 대진항내에서 침몰됐다.
해경은 침몰선박 주위에 오일펜스를 설치 오염원 확산을 차단하고, H호에서 유출된 연료용 경유 70ℓ를 유처리제로 방제작업을 하는 한편, 민간선박을 지원받아 이날 오후 1시경 침몰선박을 인양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