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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1,996억 원 규모 내년 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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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보다 4.1% 증가 - 신규 사업 억제-성장동력사업엔 과감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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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0: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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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올해보다 4.1% 늘어난 1,996억 규모의 2012년도 새해 예산안을 편성해 21일 군 의회에 제출했다.
양양군의 2012년도 새해 예산의 총 규모는 1,996억 4,360만 원으로 2011년 당초예산 1,916억 9,845만 원보다 79억 4,514만 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이중 일반회계는 1,841억 3,23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5.4%인 94억 6,742만 원을 증액하고 특별회계는 8.9%인 15억 2,228만 원이 감액된 155억 1,129만 원을 편성했다.
기능별로 ▲농림․수산분야가 365억 9,373만 원(18.33%)으로 가장 많고 ▲사회복지 294억 909만 원(14.73%) ▲지역개발 210억 8,583만 원(10.56%) ▲환경 183억 8,466만 원(9.21%) ▲일반행정 180억 9.547만 원(9.06%) ▲수송 및 교통 137억 1,516만 원(6.87%) 등의 순으로 배분했다.
주요 사업별로는 ▲청소년 수련관 건립 19억 ▲소도읍 육성사업 26억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10억 ▲종합운동장 조성 30억 ▲녹색경관길 조성 10억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및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40억 ▲하수도정비사업 82억 ▲재해위험지구 정비 28억 ▲범부교 재가설 20억 ▲쌍천지구 하천정비 10억 ▲동명천 정비 13억 ▲산촌생태마을 조성 18억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32억 ▲급수취약지역 식수원개발 25억 원 등이다.
이번 2012년도 새해 예산안은 군 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편성의 적정성과 사업의 효율성 등에 대한 심의 후 오는 12월 20일 제175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안사업 해결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국·도비 보조사업의 군비 부담이 늘어나 자체사업 예산은 상대적으로 감소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 탑다운 예산을 도입해 경상적 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신규 사업은 가급적 억제했으며 성장동력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투자하는 등 예산편성의 탄력성을 확대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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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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