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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산양산삼 바이오산업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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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산양산삼 생산. 기능성 가공 상품 개발해 농가소득 향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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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7일(목) 11: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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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산양산삼에 대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바이오산업 육성을 추진한다.
양양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천혜의 자연 속에서 자란 신비한 설악산 장뇌삼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난 1993년부터 비가림 시설 등 각종 자재와 종자를 지원해 오고 있다.
현재 210농가에서 15.1ha의 면적에 15,000여 주를 재배하고 있으나 재배규모가 영세하여 상품화 하지 못하고 농가별 생물판매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은 재배규모를 대폭 늘리고 집단화하여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산양삼의 효능을 활용한 기능성 건강식품 등을 개발해 고부가가치의 바이오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2015년까지 국비 및 자부담을 포함한 총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종자보급은 물론 신품종 개발과 재배기술 연구를 통해 재배규모를 확대하고 기능성 식품 및 화장품 등 다양한 가공 상품을 개발해 지역의 전략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생산이력제를 도입해 생산에서 유통까지 투명하고 철저한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체험관 설치, 상표등록, 공동브랜드 및 포장재 디자인 개발, 산양산삼 아카데미 운영 등 유통 및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정자연에서 자란 설악산 산양산삼의 효능이 뛰어나 보양 및 건강식품으로 수요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생산기반시설 지원을 통해 규모를 확대하고 고품질의 산양삼 생산과 다양한 기능성 가공 상품을 개발해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지역의 향토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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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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