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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관 2명 하트세이버에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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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0일(화) 11: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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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119안전센터에 근무 중인 권혁창 소방장, 박상원 소방사가 하트세이버에 선정됐다.
두 소방관은 지난 3월 3일 양양군 양양읍 한 빌라에서 수면 중에 의식을 잃고 호흡이 정지된 환자를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귀중한 인명을 구했다
특히 권혁창 소방장과 박상원 소방사에 의해 구조된 사람은 지난해 11월에 낙산대교에서 심장발작이 있던 환자와 같은 사람이었던 것이 뒤늦게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람이 살면서 구급차에 탑승하는 일이 몇 번이나 될까? 그것도 119구급차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아 두 번이나 의식이 회복되는 경우는 더더욱 적을 것이다.
소방관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회생한 환자의 가족은 강원도 소방본부게시판에 “신속한 출동과 조치로 저희 아버지께서 무사하게 되었다고... 나날이 좋아지시는 아버지에 모습에 감사드려요”라는 글로 소방관에 대한 고마운 뜻을 전했다.
또 19일 호전된 환자가 직접 양양119안전센터를 방문해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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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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