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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권 청소년 해양환경 운동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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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8일(일) 12:4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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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진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해양환경 도우미로 참가했다 | ⓒ 설악news | |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해양환경 도우미 제도가 활성화 되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청소년 해양환경 도우미 활동이 고성군 화진포 해변에서 대진 중·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이 참가 폐그물과 해양쓰레기 등 500kg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해양환경보호 도우미 제도는 중․고등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봉사활동을 해양환경으로 활동으로 유도해 현장체험 위주의 봉사활동을 통해 바다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해양환경 도우미 제도는 지난 2006년 처음 시행해 현재까지 4,000여명의 청소년 도우미가 참여해 해양환경 정화운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해양환경보호 도우미에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도우미 활동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개인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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