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서면 범부교 216m 재 가설키로
|
|
2012년 3월 착공, 2014년 완공 계획- 홍수조절과 통행 안전 기대
|
|
2012년 03월 16일(금) 10:34 [설악뉴스] 
|
|
|
| 
| | ↑↑ 오는 2014년까지 재 가설이 추진되는 서면 범부교 | ⓒ 설악news | |
양양군은 수해피해 사전예방을 위해 서면 범부교를 재 가설 한다.
범부교가 재 가설되면 하천정비 기본계획상 여유고(큰홍수에 대비하여 평상시의 수위보다 더 높이 쌓는 여유분의 높이)․경간장(교대 또는 교각 전면간의 거리) 간극이 좁아 집중호우시 수해피해 우려로 부터 벗어 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양군에 따르면 서면 범부리의 범부교 재 가설을 위해 7,700백만 원의 예산을 투자해 2012년 3월 착공 2014년 완공계획이다.
범부교가 가설된지 수십년이 지나 교량의 노후화 및 세굴현상으로 교량의 안정성 문제는 물론, 지역 주민들이 재 가설 민원을 제기해 왔었다.
이를 위해 군은 국․도비를 포함하여 총 7,700백만원의 사업비 중 2012년 ▲ 국비 1,800백만원▲
도비 240백만 원 ▲ 군비 960백만 원 등 3,000백만 원으로 폭 12.45m, 길이 216m의 교량을 재 가설한다.
군은 2011년 12월 설계검토(자문위원회) 및 계약심사를 의뢰한데 이어 지난 2월 계약심사를 완료해 3월 중 사업을 발주 할 계획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