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저도어장 개장 안전 조업지원 회의
|
|
2012년 03월 14일(수) 10:35 [설악뉴스] 
|
|
|
동해안 최북단 어장인 저도어장이 4월 1일부터 개장됨에 따라 우리어선들의 안전조업을 위한 대책회의가 개최된다.
속초해양경찰서는 16일 지방자치단체, 육․해군 등 관계기관과 어업인대표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도어장 입어 전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저도어장은 매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장하는 동해안 최북단 어장으로 지난해 저도어장 입어척수는 총 5,648척에 달하고 어획고는 7억 7백여만원을 올리는 등 고성군 대진 및 초도리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어장이다.
대책회의에는 속초해경과 고성군청, 강원도 환동해출장소, 속초 어업정보통신국, 고성수협, 대진·거진어촌계, 군부대 등 11개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해 애양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 등이 논의된다.
한편, 속초해경은 저도어장 개장기간 중 경비함정을 상시 배치하여 해상경비를 강화하는 한편, 접적해역인 저도어장의 특성상 안전 확보를 위한 입어선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예정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