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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 15일 민.관.군.경 합동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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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3일(화) 11: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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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8군단 주관으로 15일 속초.고성. 양양 등 영동지역에서 적 침투 및 도발, 테러 위협에 대한 대응태세를 검증하기 위해 민ㆍ관ㆍ군ㆍ경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북한의 잇단 수사적 위협과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북한의 동해 NLL 도발, 해안침투, 테러 등 복합적인 도발과 위협에 대응하고, 동해 접적지역에서의 육․해․공군의 합동성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 적 해상침투 대비 지ㆍ해ㆍ공 합동작전 수행절차 숙달 ▲ 동해NLL 적 침투 대비 지ㆍ해 합동화력 운용 절차 발전 ▲ 테러위협 대비 민ㆍ관ㆍ군ㆍ경 통합방위 작전태세 확립 등 복합적인 적 도발유형에 대한 대응개념 행동화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적 경비함 2척이 NLL 월선 후 적 해안포와 적 경비함의 도발로 교전, 관동대학교 양양캠퍼스에 테러발생 과 적 NLL침범 대응ㆍ해상사격, 다중이용시설 테러대비 작전으로 복합적인 도발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상황으로 고성과 양양일대에서 전개된다.
관동대학교 양양캠퍼스 창업 보육센터에서는 대학생으로 가장한 테러단이 학생 및 관계자를 납치 감금하고 방화, 유해물질 살포 등의 테러가 발생하자 민ㆍ관ㆍ군ㆍ경은 테러사건대책지원본부를 운영하고 대테러 초동조치부대를 출동시켜 무력진압작전을 통해 테러분자를 제압하고 화재진압을 한다.
또 다중이용시설 대잠격멸작전ㆍ대해안침투작전으로 해군의 잠수함 탐지ㆍ식별ㆍ격멸 절차를 숙달하고 해안침투하는 적을 격멸하는 것으로 지ㆍ해ㆍ공 합동작전 수행 절차와 대응을 중점으로 양양 기사문 일대에서 훈련을 실시된다.
육국8군단 작전참보 정재학 대령은 “이번 훈련을 통해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영동지역의 지ㆍ해ㆍ공 합동작전 능력을 숙달함으로써, 적이 지ㆍ해ㆍ공 어느 곳으로 도발을 해오더라도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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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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