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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4.11총선 공천후폭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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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영 새누리당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안종복 재심의 요청 결과 후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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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6일(화) 15: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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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4·11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의 불만이 확산되는 가운데 속초. 고성. 양양 지역구에서 낙천된 손문영 예비후보가 6일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이런 가운데 안종복 예비후보도 공천결과에 납득할 수 없다며 중앙당 공심위에 재심의를 요청해 파장이 일고 있다.
안종복 예비후보는 재심결과 납득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온다면 정치적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밝혀 사실상 무소속 출마도 불사한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특히 안종복,손문영 예비후보는 지난 5일 공천자 발표 후 무소속후보 단일화를 위한 물밑접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정복 예비후보와 손문영 예비후는 속초 출신 단일 후보로 4.11총선에 출마하자는 의견에 원칙적 공감대를 공유한 것으로 알려져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손문영 예비후보는 6일 속초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속초 .고성. 양양선거구의 새누리당 후보로 정문헌 전 국회의원을 공천한 것은 구시대적 공천"이라며 강력히 비난했다.
손문영 예비후보는 "누리당이 이공계 출신에게 공천 가산점을 최대 20%까지 주기로 한 그 약속, 그 점수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는지 묻고 싶다"며 투명하지 못한 공천심사과정의 의혹을 제기했다.
손문영 예비후보는 무소속 출마 이후 속초 고성 양양선거구에 진정한 선거혁명을 불러일으킬 것임을 강조하였다.
또 민주통합당 소속의 무능하고 허약한 현역 국회의원이 12년간이나 활동하는 동안 속초 고성 양양지역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낙후되고 소외된 '불행 일 번지'가 되었다며, 싸 잡이 비난했다.
손문영 예비후보는 "잘못된 공천으로 우리 영북 지역은 더 이상 정당정치의 희망을 가질 수 없게 됐다"면서 "진정 유권자가 주인이 되는 역사적 선택의 심판이 광풍으로 불도록 유권자들만 바라보고 이 한 몸 던지겠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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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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