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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 관람객유치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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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6일(화) 10: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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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은 관람객 유치 홍보를 강화한다.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은 관람객 유치를 위해 2011년 영북 지역 관광숙박업소 13개소, 수도권 및 충청권 초․중등학교(5,500개교)에 홍보공문과 리플릿을 발송하고, 관내 관광업체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80,000부의 리플릿을 배부했었다.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수학여행 시즌을 맞아 전국 1만 2,000여 곳의 초․중․고교와 전국 주요 교육청 30여 곳에 오산리 박물관과 지역 문화재 및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홍보물을 발송했다.
특히 오산 선사유적지는 8,000년 전의 신석기 유적지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고 유물전시와 움집, 탐방 데크 등 체험시설을 갖춰 학생 및 관광객들에게 생생한 교육의 장이 되고 있으며 또 설악산, 낙산사, 하조대 등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수학여행이나 탐구․체험 학습장소로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 영동권의 강릉 참소리박물관, 고성 DMZ박물관 등 5개 박물관과 협력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인근 시군 박물관에 홍보물을 비치․배포하며 2012 양양송이축제 기간 중 박물관 홍보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했또 수학여행단의 관람편의를 위해 전담 문화 해설사를 상주 배치하고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와 유적지 등을 소개하는 특별 기획전시전도 펼칠 계획이다.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관계자는 “수학여행단 및 체험학습단 등 단체관람객 유치를 통해 오산리 선사유적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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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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