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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4.11총선 후보로 정문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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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영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무소속 연대 후보 단일화 추진-분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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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5일(월) 15: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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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누리당 속초.고성.양양 4.11총선 후보로 확정된 정문헌 씨 | ⓒ 설악news |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공천위)는 강원 속초.고성.양양에 4.11총선 후보로 정문헌 전의원을 확정 발표했다.
정문헌 씨는 공천 경쟁자였던 안종복 전 인천유나이티드 사장과 손문영 전 현대건설 전무를 제치고 공천자로 확정됐다.
정문헌 예비후보는 공천확정 후 “지역발전을 희망하는 고향 분들의 뜻을 헤아리고 섬기겠다”면서 “속초, 고성, 양양의 스마트 도약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19대 총선을 향해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정문헌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 승리를 통해 고향 발전의 기회를 살리겠다”고 포부를 밝힌 후 “ 체계적이고 뚜렷한 정책비전으로 승부를 걸겠다”면서 “본선에서 승리해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문헌 예비후보는 17대 국회에서의 의정활동과 청와대에서의 국정경험, 중앙정부의 풍부한 인맥 네트워크를 활용, “2018년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지역의 경제, 관광, 교통 등 기초 인프라를 확충하고, 낙후된 고향을 스마트하게 도약시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문헌 예비후보는 1966년 생으로 새누리당 속초.고성.양양당원협의회 당협위원장으로 17대 국회의원과 청와대 통일비서관을 역임 했다.
그러나 손문영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공천자 발표 직후 새누리당 탈당을 공식 발표하고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등 공천 후유증이 가시화되고 있다.
안종복 예비후보 역시 일단 관망모드로 전환해 입장 정리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 졌다.
특히 안종복씨와 손문영씨 간 무소속 연대를 통한 후보단일화 추진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이럴 경우 4ㆍ11 총선을 앞두고 지역 새누리당 전체가 분열과 내홍에 휩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주목된다.
이날 새누리당 정홍원 공심위원장은 "공천결과를 발표하면서 후보 개인의 도덕성과 자질, 쇄신성,여론조사와 국민의 눈 높이에 맞춘 의정수행능력을 평가 했다"고 공천 평가 기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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