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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부동산 매각 반대하는 어머니와 외할머니 살해한 패륜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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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간성읍 자신의 집에서 범행후 인근 야산으로 도주해 자해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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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4일(일) 12: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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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 문제로 어머니와 다툼을 벌리다 아들이 자신의 어머니(68)와 외할머니(83)를 살해한 인면수심 패륜아가 경찰에 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토지 매매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어머니는 목 졸라 숨지게 하고, 외할머니는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손 모(42)를 존속살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씨는 지난 3일 오전 11시께 고성군 간성읍 집에서 공동으로 경매로 취득한 공동명의 땅 판매와 관련 반대하는 이유로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살해한 것으로 밝혔다.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공동명의로 된 부동산을 손씨가 1억여만 원에 매매 할려고하는 과정에서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반대해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범행 후 손 씨는 인근 야산으로 도주 자해를 시도 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손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에 대해 조사한 뒤 이날 존속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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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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