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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우기 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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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7일(월) 10: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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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자연재해 발생 시 붕괴위험에 노출된 동명3, 교동4, 5 지역자연재해위엄지구에 총 29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재해이험방지 정비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동명3 자연재해위험지구는 동명동 91-1번지 일원(동명동주민센터 뒤)으로 이 지역은 비탈면 인접지역에 가옥들이 있어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지역이다.
속초시는 지난 2009년 4월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고시하고 그 동안 현황측량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현재 편입토지 17필지, 건물 3동에 대한 보상 및 철거를 진행 중이다.
동명3 자연재해위험지구의 정비공사는 2월말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며 속초시는 사면 안정화를 위한 정비 사업을 우기 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교동4, 5 자연재해위험지구는 청학동 634-6번지 일원(대명맨션옆)과 교동 800-68번지 일원(로얄2차아파트옆)도 상황이 비슷해 위험지역으로 그동안 특별 관리되어 왔었다.
속초시는 지난 2009년 10월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하고 현재 현황측량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실시설계가 이달 중 완료되면 편입용지 및 지장 물에 대한 보상 및 공사를 2월말부터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교동4, 5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또한 올해 2월 말경 공사 착공에 들어가 사면(급경사지)의 토사를 제거하고 옹벽을 설치하는 등 사면 안정화를 위한 정비 사업을, 우기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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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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