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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사활건 4.11총선 공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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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23일 강원지역 후보 중앙당 면접-공천후유증 만만치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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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9일(일) 20: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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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등 여야가 바야흐로 4ㆍ11 총선 공천 전쟁에 돌입했다.
여야 모두 대부분 지역에서 경선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새누리당은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2배수 또는 3배수로 하는 경선 지역을 결정해 지역구별로 1500명의 선거인단 모집도 진행한다.
여야는 늦어도 내달 중순까지 공천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아래 일부 지역의 경우 이번주부터 순차적으로 공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략지역 등 일부 지역은 여야 대진표가 조기에 확정될 것으로 보여 내부적으로 물러설 수 없는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은 21일 강원도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할 예정이며, 25일 이전 국민경선 혹은 여론조사경선지역을 결정할 예정이다.
새누리당은 현역의원이 없는 속초. 고성. 양양의 경우 3배수로 경선을 할지 아니면 2배수로 압축해 경선을 할지 이번 주 중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문헌, 안종복,손문영씨 등은 23일 중앙당 면접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러나 새누리당의 속초. 고성. 양양의 경우 기존 3파전에서 함승희 전 의원으로의 확인되지 않는 전략공천 얘기가 지난 주 부터 지역정가에 돌고 있다.
이와 관련 함승희 전의원은 설악뉴스와 통화에서 자신은 " 당의 판단을 따르겠다"고 밝히고 " 항간에 떠 도는 얘기처럼 비공개 신청은 하지 않았다"고 확인 했다.
새누리당은 19일 오후 공천위원회를 열어 공천 결격 사유가 있는 신청자들에 대한 분류작업과 함께 20일부터 시작될 공천 후보자 현장 면접을 실시한다.
새누리당 공천위는 총선 후보자의 도덕성을 최대한 엄격히 적용하기로 하고 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계류돼 있거나 검찰 수사를 받은 경우 심사 절차 없이 조기에 탈락시키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정홍원 공천위원장은 "공천 후보자들이 이미 제출한 서류를 토대로 분류작업을 하고 있으며, 면접 과정에서 도덕성과 관련한 소견을 집중적으로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지난 13일부터 공천심사를 시작한 통합민주당은 속초. 고성. 양양 지역구에 대해 2베수 혹은 3배수 경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민주당 역시 송훈석, 신창현, 이동기 씨 간 치열한 공천경합이 벌어지고 있어 여.야 모두 낙천자들의 강력 반발에 따른 공천 후유증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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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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