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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후된 어업기반 현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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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항 위판장 재건축-어촌마을 종합개발-노후된 어업 장비 현대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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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5일(일) 10: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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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안정적인 어업활동 및 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어업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어항 기능보강으로 어업활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기반 확보 및 유통활성화로 어업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위판장 조성, 방파제 보강, 물양장 정비 등 노후어항에 대한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8억 원을 투자해 지난해 준공한 수산항 위판시설에 대한 주변정비 사업을 마무리하는 한편 지난 1992년도에 건축된 후 시설이 낙후돼 어촌관광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는 동산항의 위판장을 재건축하고 남애항, 기사문항의 위판장 옥개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 3억 원을 들여 너울성 파도 등 기상변화로 항내 TTP훼손과 방파제 사석이 침하돼 자연재해의 위험이 있는 인구항, 기사문항, 낙산항에 대한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
어촌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조업능률 향상을 위해 3억 5,000만원을 들여 노후어선 수리, 유압식 양망기, 해수냉각기, 유류절감장비 등의 어업장비 현대화, 자동화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요트 마리나를 비롯해 봉수대 전망대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수산항을 관광레저를 융․복합한 해양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1억 원을 들여 어항 배후부지 활용방안, 수산물 유통시설 활성화 인프라 구축, 문화․복지 및 레저시설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수산항 기능 활성화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 어촌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15억원을 들여 후진항에 390㎡규모의 위판장을 낙산항에는 300㎡규모의 특산물 판매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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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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