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8:06:2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설악산 앙폭대피소 화재로 전소돼

1층 발화된 후 2층으로 번져- 날 어둡고 눈 내려 진화대원 접근 어려워

2012년 01월 22일(일) 09:40 [설악뉴스]

 

해발 750m 설악산 천불동 계곡에 있는 양폭 대피소가 화재로 전소됐다.

속초소방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50분 경 국립공원 설악산 양폭대피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로 목조건물로 지어진 2층 건물이 전소됐다고 밝혔다.

속초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은 이날 1층에서 발화 2층으로 번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불이 날 당시 양폭대피소에는 등반 객 김 모씨(39, 서울 마포구) 등 8명과 직원 등 9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빠르게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신고 직후 속초소방서는 진화 대원과 의용소방대 등이 긴급 출동했으나 어두운 밤이고 설악동에서 6㎞정도 떨어져 화재현장에 진화대원들이 도착했을 땐 양폭산장이 거의 전소된 후 였다.

특히 19일 ~21일 사이 설악산에 내린 눈으로 소방대원들의 접근이 매우 힘들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등반 객을 안전하게 하산시킨 후 직원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했다.

양폭대피소는 설악산관리사무소가 운영 하며 30여명이 투숙할 수 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