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8:06:2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문진 앞바다 긴부리 돌고래 잇달아 혼획

2012년 01월 16일(월) 14:59 [설악뉴스]

 

↑↑ 주문진 앞바다에서 16일 오전 혼획된 돌고래

ⓒ 설악news


강원 강릉시 주문진 앞바다에서 긴부리 돌고래가 연이어 그물에 걸려 죽은 채로 혼획 되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6일 오전 6시 강릉시 주문진항 남동방 5마일 해상에서 B호 선장 김모씨(4.63톤, 주문진선적)가 조업중 유자망 그물에 죽은 채로 걸려 있는 길이 2m, 둘레 1.2m의 긴부리 돌고래 1마리를 혼획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 새벽 6시에도 주문진항 남동방 7마일 해상에서 D호 선장 이모씨(6.67톤, 주문진 선적)가 길이 2.7m 둘레 1.8m의 긴부리돌고래 1마리가 유자망 그물에 죽은 채로 걸려있는 것을 혼획하였으며, 오후 3시 50분경에는 주문진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파도에 떠밀려 죽어있는 2.4m 둘레 1.4m 긴부리돌고래 1마리가 발견됐다.

또, 14일 새벽 5시에는 주문진항 남동방 4마일 해상에서 V호 선장 김모씨(2.2톤, 주문진 선적)가 길이 2.2m 둘레 1.6m의 긴부리 돌고래 1마리가 유자망 그물에 죽은 채로 걸려있는 것을 혼획했다.

속초해경은 고래에 특별한 외상이 없는 등 불법포획의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해 각 선장에게 인도했다.

한편, 올해 들어 영동북부해상에서 혼획된 고래는 총 10마리이다.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