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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올 810억 원 규모 시설공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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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5일(일)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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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올해 종합운동장 건립 등 신규 사업비로 103억 원 등 321건의 단위사업에 810억 원 규모의 시설공사를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주민숙원사업과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사업예산은 올해 총예산 1,996억 4,360만원의 40%인 810억 원으로 이중 이미 착공돼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계속 사업 19건 238억 원, 신규 사업 302건에 572억 원이다.
양양군은 계속 사업으로 청소년수련관 건립 19억원, 소도읍육성사업 24억원, 백두대간생태교육장 25억원, 목재문화체험장 15억원, 산촌생태마을 조성 18억원, 하수도정비사업 60억원, 여운포~송전간 도로 확포장 29억 원 등이다.
특히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10억 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6억 원, 제2농공단지 조성 9억 원, 종합운동장 건립 23억원, 자전거 도로정비 5억 원, 임도시설 8억 원, 농어촌도로 확포장 17억 원, 쌍천 생태하천 정비 10억 원, 어촌마을 종합개발사업 15억 원, 기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신규 사업 규모는 103 억 원이다.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급효과가 큰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오는 3월까지 실시설계 및 토지보상 협의 등 사전절차를 마치고 사업비를 배정해 해빙과 동시에 공사재개 및 발주되어 중점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군은 건설방재과에 시설직 공무원으로 3개 반의 합동설계단을 운영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해서는 자체설계를 통해 매주 목요일 부군수 주재로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상반기 중에 90%이상 발주와 사업비의 60%이상을 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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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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