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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심층수 이용한 해풍건조 ‘고성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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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5일(목) 11: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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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해양심층수 이용한 해풍건조 명품브랜드『고성태』생산에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해풍건조명태「고성태」는 5개 단체 106명이 참여하여 해풍명태건조시설 8개소 191틀에서 오는 3월까지 25,700팬(약 552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지난 해 12월 8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사업비 200백만 원을 투입해 거진, 현내, 죽왕 등 총 6개소 101틀의 기존 해풍명태건조시설과 간성, 현내, 토성 등 총 3개소 90틀의 신규 해풍명태건조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해양심층수이용 해풍건조 명품브랜드『고성태』는 해양심층수를 이용해 불순물을 제거하는 동시에 해양심층수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을 명태에 침착시켜 할복하고, 전통 방식 그대로 40일~60일 동안 해풍으로 말리면서 일주일에 2~3회 해양심층수를 뿌려준다.
특히, 일반수돗물을 사용한 북어보다 마그네슘 성분이 1.5배, 숙취해소 및 독소를 배출하는 함황 아미노산 성분이 5배정도 높은 함량을 포함하고 있을뿐만아니라 ALDH성분을 더 증가시켜 숙취해소에 탁월한 것으로 나타나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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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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