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1 오전 10:26:47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정치.지방자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양양군, 동서.동해 고속도로 개통 앞두고 권역별 대응전략

정상철 양양군수“ 물류, 관광, 농수산업 등 모든 분야에 많은 변화 기대”

2012년 01월 01일(일) 17:34 [설악뉴스]

 

오는 2015년 동해고속도로와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양양군이 동해안 교통허브로의 부상을 앞두고 지속발전 가능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정상철 군수는 2012년 신년사에서 이 같은 추진계획을 밝혔다.

정상철 군수는 신년사에서 “미래성장 동력에 걸 맞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실현 가능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종합적,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지금까지는 인근 단체와의 틈새에서 도시세력 확장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2015년이면 동해․동서고속도로가 완공돼 양양군이 동해안의 구심점이 되어 물류, 관광, 농수산업 등 모든 분야에 많은 변화를 가져 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고속화 시대에 활발한 민자유치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6개 읍․면의 특성을 고려한 권역별 개발계획을 수립해 계획적인 지역개발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상철 군수는 동북아 국제교류, 물류, 관광거점으로서의 잠재력을 양양국제공항이 위치한 손양면으로 집중시키고 대규모 택지조성과 친환경 주거택지개발을 강현면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과 상업, 교육은 기존의 순환형 중심도시인 양양읍으로 흡수시키고 농․산․해양체험이 가능한 현북면과 현남면은 생태 및 해양레저 시설을 유치해 특화시킬 예정이다.

서면은 녹색성장, 산림체험 등을 통해 마을관광과 산림휴양의 강점을 더욱 부각시키고 특히 오색지역에 대해서는 케이블카 설치에 대비한설악산 관광특구를 추진해 짚라인, 인공암벽, 탐방로 등 체험시설과 테마공원, 주차장 등의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의 최대 당면과제인 오색케이블카, 관동대 양양캠퍼스 기능전환,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에 대해서도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