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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추석 연휴 아동 안전망 촘촘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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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9일(금) 10: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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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10일부터 추석연휴 4일간 ‘한가위 아해 사랑방’ 운영과 함께 '추석연휴 아동급식 특별 지원대책'을 진행한다.
“2011. 한가위 아해 사랑방”은 추석날을 포함한 연휴기간 내내 드림 및 위스타트 센터의 시설개방을 통한 도서관, 장난감박물관 등을 자유로이 이용 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중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급식지원 및 상담, 심리 검사 등의 전문적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드림스타트센터는 영랑, 동명, 금호, 교, 노학동 5개동, 위스타트 센터는 청호, 조양 대포 3개동 지역의 아동 및 그 가족이 이용할 수 있다.
추석연휴기간중 급식지원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도시락 이용 아동 303명, 일반음식점 이용 아동 1,437명 등 모두 1,740명이며, 반야지역자활센터와 도시락업체 등에 의해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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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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