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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강현면권역 어촌종합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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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총사업비 30억 원 투자-차별화된 어촌체험관광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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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7일(수) 10: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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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강현면권역 어촌마을에 올해부터 2013년까지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어촌종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사업대상지구로 확정된 물치항, 후진항, 낙산항 등 강현면 지역 3개 어항에 대한 어촌종합개발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7일 강현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양양군은 주민의견 수렴과 강원도 및 농림수산식품부 협의와 승인을 거쳐 기본 계획 및 실시설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기본계획에 의하면 물치항은 활어회 센터 리모델링, 방파제 경관조성, 상징조형물, 공중화장실을 설치하고 낙산항은 수산물판매장, 방파제 보강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후진항은 방사제 보강, 진입로 정비, 활어회센터 노후 해수인입관 교체, 위판장 시설 건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어촌체험관광 시설과 휴게공간을 중점 추진해 어항 기능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해양공간을 조성해 어촌관광 활성화를 통한 어업 외 소득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전문가 등의 자문을 통해 지역여건과 부합되는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어촌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어업 생산 기반시설은 물론 생활환경 및 복지, 문화시설 등 어촌관광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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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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