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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연휴 주민불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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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7일(수) 10: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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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추석연휴를 맞아 응급 및 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추석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고성군보건소는 8개소의 보건기관, 8개소의 의료기관, 21개소의 약국 등을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으로 각각 지정하여 주민들이 연휴기간동안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혼란이 없도록 하는 한편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기위해 5대(보건소1, 119구급대4)의 구급차를 운영한다.
추석연휴기간인 11일에는 토성면 아야진약국, 토성면 봉포약국이 13일은 토성면 동현약국, 현내면 청호약국, 죽왕면 간성약국이 문을 열고 특히거진읍 서울의원, 간성읍 프라자약국, 거진읍 십자약국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항시 운영한다.
또한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는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해 24시간 실시간 진료 안내를 한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 처리는 9월 10일(토요일)과 13일(화요일)에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9월 11일(일요일)과 9월 12일(월요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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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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