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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월리전원주택단지 민간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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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동서 고속도로 양양IC와 5분 거리에 위치해 전원생활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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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30일(화) 20: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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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월리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양양군에 따르면 인구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유재산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지난 5월 양양읍 월리 산24-18번지 일원 2만 3,145㎡의 군 유지를 민간투자사업자에게 전원주택단지로 매각했다.
월리 전원주택단지조성사업은 총 2만 3,145㎡ 부지중 1만 800㎡가 대지로 조성돼, 내년 8월말까지 상수도, 오수처리시설 등 단지내 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해 내년 9월 평균 450㎡규모의 24필지에 대한 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 단지입구까지 연결되는 상수도관로 400m를 매설 중에 있다.
이와 함께 대지조성사업계획승인을 위한 산림훼손, 하천점용 등 각종 인허가에 따른 행정지원은 물론 사업부지내 분묘 등 지장물을 이전 조치하는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월리 전원주택단지는 동해․동서 고속도로 양양IC와 5분거리로 수도권 등과 접근성이 높으며 인근에 송이밸리 자연휴양림과 구탄봉 전망대, 남대천이 조망되는 등 전원 휴양 여건이 뛰어나 전원주택지로 크게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담당자는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춘 전원주택 적지를 물색, 중․소규모의 전원주택지를 추가로 조성함으로써 세수 증대와 도시민, 은퇴자의 인구유입을 촉진시킬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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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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