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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피서철 마무리 해변 대청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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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9일(월) 11: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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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2011년 피서철 해변운영 후 해변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여름철 생활주변 방치쓰레기 치우기에 나섰다.
고성군은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중점 환경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시범해변 4곳, 일반해변 2곳, 마을해변 20곳, 항포구, 유원지, 석호 등 총 37곳을 대상으로 공무원을 비롯한 각급기관 단체, 군인, 주민 등 총 4,500여명이 참가하여 대 군민 자율참여 청결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5개 읍면 생활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는 물론 불결지역·불량시설물 등 환경정비를 병행하여 추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역점을 두고 및 주요 해변, 관광지, 항포구 등 취약지구를 중점정화지역으로 선정하여 주변환경 청소와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 집 앞, 우리동네 청소가 작은일 같지만 깨끗하고 청청한 고성을 만드는 지름길이자 국토사랑의 시작”이라며 주민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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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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