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금요일 한우고기 먹는 날 정해
|
|
2011년 08월 25일(목) 14:00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한우고기 소비 촉진운동에 나섰다.
양양군은 작년 말 구제역 발생 이후 한우고기 소비가 급감하고 한우시장 출하량 및 쇠고기 수입량 증가, 사료 값 상승, 산지 한우가격의 폭락 등으로 한우 사육농가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매주 금요일은 한우고기 먹는 날’로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금요일’을 한우고기 먹는 날로 정한 것은 한우 모색(毛色)이 금(金)색과 비슷하다는데서 착안됐으며 또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에 모임 또는 가족과 함께 한우고기를 먹고 건강도 챙기자는 뜻에서 지정했다.
양양군은 8월 26일 오전 11시 30분 ‘매주 금요일은 한우고기 먹는 날’ 선포식과 가두캠페인을 실시해 일반 소비자에게 한우소비 동참을 유도키로했다.
또 공공기관, 대기업, 학교급식 등 참여대상 기관을 확대해 실질적인 한우 소비촉진을 유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한우소비 촉진을 위한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축산기업조합, 정육점, 농협 하나로마트에 한우고기 소비자가격의 지속적인 인하를 요청했다.
군 담당자는 “구제역 발생이후 한우고기 소비 급감 및 으로 한우사육 농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어,매주 금요일은 ‘한우고기 먹는 날’로 정해 한우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
|
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