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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 문화. 관광 정책분야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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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4일(수) 11: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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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거진 등대 해안길 | ⓒ 설악news | |
고성군이 (사)한국관광평가연구원이 주관하는 2011 한국 문화․관광브랜드 대상에서 ‘혁신 문화․관광정책 분야‘ 대상에 선정됐다.
오는 8월 29일 서울프레스센터 20층 네셔널프레스룸에서 개최되는 2011 한국 문화․관광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황종국 군수가 참석 상장 및 인증패를 받는다.
2011 한국 문화․관광브랜드 대상은 문화관광 정책진흥 및 문화관광 산업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관광 및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공기관 및 기업, 인물 등에 시상된다.
고성군은 분단국가, 분단군의 정체성을 보전시킬 최북단 마을 명파리 일대에 2020년까지 743억원을 투입하여 숙박시설, 웰컴센터, 역원마을, 전통먹거리촌 등 명파 평화마을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화진포․송지호 산소길, DMZ평화 자전거 누리길․평화누리길․동해안 탐방로(해파랑길)․고성갈래 “구경길”조성 및 북천하구 생태체험장 조성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만들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부상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이와더불어 고성군에서는 관광지 대규모 민자시설유치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관광지 조성으로 관광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제1의 석호와 명사십리 화진포 일원에 2016년까지 6000억원의 민자를 유치하여 국제휴양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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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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