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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설악산 토왕성 폭포 관광자원화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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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2일(월) 11: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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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에서는 8월 22일 오전 채용생 속초시장과 간부공무원 30여명이 국내제일의 명산인 설악산 지역이 옛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조성하기 위하여 비룡폭포와 토왕성폭포 지역을 현장방문 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악산 비경 가운데 하나인 토왕성 폭포 주변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하여 관광명소화 하기 위한 방안을 찾는 연장선상에서 이루어 졌다.
속초시는 옛 설악산 흔들다리라고 불려왔던 비룡폭포로 오르는 등산로에 설치되어 있었던 구름다리를 재설치하여 관광자원화 하는 방안을 국립공원관리사무소 측과 협의를 진행중에 있다.
토왕성 폭포는 일 년에 단 한번 토왕성폭포 빙벽대회시에만 개방되어와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개방요구가 있었던 지역이다.
비룡폭포 구름다리지역은 1981년경 시설이 낡고 위험하여 철거된 지역으로서 그 당시 설악산 탐방객들 및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긴 관광명소중의 하나였다.
속초시 관계자는 “간부공무원들의 관광자원 대상지 현장 도보 답사 후 구체적인 관광 자원화에 관한 의견수렴을 거쳐 세부적인 계획을 설악산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의 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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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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