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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범군민 자전거타기운동 첫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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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4일(일) 11: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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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양양군이 자전거도시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범군민 자전거타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8월13일 첫 행사를 갖았다.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을 자전거 타는 날로 정하고 마을과 문화재 및 주요관광지 등 관내 곳곳을 자전거로 돌아보는 투어 첫날 정상철 양양군수, 고완주 양양부군수 및 자전거동호인 등 100여명이 참석 했다.
양양군은 넷째주인 27일에는 미천골 선림원지와 불바라기 약수터 일대를 투어하며 지역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는 코스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범군민 자전거타기행사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보험 가입과 함께 코스별 자전거타기 붐 조성을 위해 앞으로 10회 이상 참가 시에는 지역특산품 지급과 사이클 경기장 벨로드롬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분기 1회 경품추첨 이벤트 행사도 개최 할 계획이다.
정상철 양양군수는 "이번 범 군민 자전거 타기 행사를 통해 지역에 대한 애향심 고취는 물론 자전거 이용문화가 확산돼 전통을 자랑하는 자전거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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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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