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8:06:2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광란의 낙산해변 ‘희희락락 페스티발’ 비난 봇물

2011년 08월 08일(월) 12:27 [설악뉴스]

 

지난 주말 낙산 해변에서 열린 ‘희희락락 페스티발’에 대한 비난이 비등해 지고 있다.

특히 이날 이곳을 찾아 관람한 관람객들은 비싼 요금에 비해 전체 분위기가 허접하고 진행자의 욕설에 기겁을 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젊은 여성관객을 불러내 경매를 실시해 인간존엄성을 포기한 상식이하의 진행으로 많은 관객이 도중에 퇴장까지 했다.

또 오후 6시부터 시작된 페스티발은 밤을 새워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진행되면서 엠프소리가 낙산해변 거의 전체에 소음으로 전해졌는가 하면 미성년자와 성인을 구분하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술 판매를 하기도 했다.

또 인근 숙박업소에 투숙한 피서객들이 광기어린 소음에 잠을 이룰 수 없었고, 새벽 3시에 느닷없는 불꽃놀이로 놀라 잠에서 깬 피서객들이 파출소로 신고가 빗발치기도 했다.

이에 대한 많은 관광객들이 이런 페스티벌을 허가해준 양양군을 비난 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