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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4억5천억원 들여 공공하수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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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4일(목) 09:5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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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농어촌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후 된 소규모 공공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2030년까지 마을단위 하수처리시설을 통합 운영하거나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는 하수정비기본계획이 지난 4월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됐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시설이 노후 되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서면 용천리와 강현면 중․하복리에 대한 마을 공공하수도정비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국비 7억 3,600만원, 도비 5억 1,600만원, 군비 12억 100만 원 등 총사업비 24억 5,300만원을 투입해 기존의 마을단위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폐쇄하고 오수관로를 연장해 인근의 광역 하수처리시설에서 공동으로 집수 처리하는 마을단위 하수도 통․폐합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그 동안 토지사용 협의 및 실시설계를 마친 상태로 이달 중에 착공해 내년 8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강현면 중․하복리 마을하수도정비 사업은 4억 5,400만원을 들여 112개소의 기존관로 개보수와 함께 1일 1,200톤 규모로 내년에 준공예정인 강현공공하수처리시설 까지 1.2km의 오수 관로를 신설해 연계 처리할 계획이다.
서면 용천리 마을하수도정비 사업은 20억원을 들여 생활하수 처리구역을 확대하고 양양하수처리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2.6km의 오수관로 신설과 중계펌프장을 설치한다.
양양군은 앞으로 마을미관과 방류수질 개선을 위해 마을단위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를 지양하고 권역별 하수처리구역을 설정해 인근 지역을 연계 처리하는 공동 집수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하수처리의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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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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