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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관행, 권위, 형식 벗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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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1일(월) 10: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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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홍희)는 1일 자체실정에 맞는 NOW(Now, break Oneself of a Weakness)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속초해경은 조직내부의 3대 분야(고질적 관행ㆍ권위의식ㆍ형식주의)를 개선키로 하고 ▲가고 싶을 때 못가는 휴가와 눈치 보는 휴무는 자유롭고 신나게 ▲불필요한 대기근무 및 상사 눈치 보기 주말출근은 출근은 가볍게 퇴근은 부담 없이 ▲당직근무 대기자 청사내·함정내에 대기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떨치기로 했다.
또 ▲상납·수수행위에 대한 죄의식 결여와 잘못된 권위주의 청렴 훼손자 일벌백계 ▲사무실 방문객에 무관심, 권위적인 전화매너 ▲조직의 화합과 소통을 저해하는 회식문화 탈피 ▲불필요한 회의, 회의효과 없고 집중근무시간 침해는 빠르고 효과적으로 ▲모양 치중 보고서, 잦은 대면결재, 형식적인 공문생산으로 인한 종이 낭비 및 업무효율 저하는 보고는 간단하게 ▲과도한 의전문화로 행정낭비를 고쳐나가기로 했다.
속초해경관계자는 이번 직장내 새바람은 직원상하간의 소통과 더불어 사기진작에 크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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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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