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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쌍천 생태하천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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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총사업비 107억 원 투입-하천 범람예방-(구)상복교~물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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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6일(수) 11: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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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재해예방과 친수공간 확보를 위해 쌍천 생태하천 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양양군에 말에 따르면 쌍천은 속초시와 경계에 있는 하천으로 자연하천 상태로 그대로 방치되어 농경지 유실 등 재해위험이 크고 또 인근 물치항 등 관광지와 연계한 탐방로, 자전거 도로 등 관광자원개발의 활용 가치가 높아 생태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양군은 내년도에 국비 6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도비 8,000만 원, 군비 3억 2,000만 원 등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자해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쌍천 생태하천정비 사업은 2014년까지 국비 64억 5,700만 원, 도비 8억 6,100만 원, 군비 34억 4,300만 원 등 총사업비 107억 원을 들여 행정구역상 양양군 지역인 (구)상복교~물치리 해안 합류부간 2.9km에 대해 호안 정비를 통해 뚝 마루 폭 15m을 확보하고 제방 축조로 발생되는 하천구역 제외지 2만 2,000㎡를 수변테마공원으로 조성했다.
특히 제방 폭 5m외에 도로 개설을 위한 10m 이상의 뚝 마루폭을 확보해 농어촌도로(강현면 206호선)를 개설하고 자전거 및 산책로를 조성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주민공람 및 설명회, 강원도 하천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하천기본계획 변경을 마치고 실시설계용역 중으로 내년에 계속 비 사업 승인과 토지 보상협의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쌍천 생태하천 정비 사업이 완공되면 하천 범람으로 인한 농경지 유실을 예방하고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탈바꿈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변의 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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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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