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매호 주변 환경정화사업
|
|
2011년 11월 13일(일) 10:02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석호인 현남면 매호에 대한 정화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장마철 또는 집중호우로 유입된 쓰레기와 석호 주변에 자생하고 있는 갈대의 고사로 석호 수질환경 악화 및 경관훼손, 부영양화 현상 등으로 석호 생태계 교란이 초래됨에 따라 갈대제거와 쓰레기 수거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12월 20일까지 전체 매호 면적 중 갈대제거가 가능한 46,219㎡ 구역에 대한 갈대제거와 쓰레기 수집을 시행하고, 2,325㎡ 구역에 대해 자생식물의 서식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일부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를 한다.
군 담당자는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매호 주변에 자생하는 갈대의 고사로 석호의 부영양화나 호소늪지화가 가속됨에 따라 이를 방지하고자 갈대제거사업을 시행한다.”라며 “정기적인 정화작업을 통해 매호의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석호 형태인 매호는 양양군 현남면 광진리, 전포매리, 남애리 일원 243,257㎡에 형성돼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229호인 백로 왜가리 번식지와 인접해있다.
|
|
|
|
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