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지역현안사업 출향인과 손잡고 추진
|
|
2011년 11월 09일(수) 10:22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국비 확보 등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출향인사 등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결성한 ‘해오름 포럼’에 참가해 2013년도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공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23일 발족한 ‘해오름 포럼’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양양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대학교수, 기업인 등 27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 중이며 특허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석유협회 회장으로 재직 중인 오강현 씨가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포럼은 1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소재 음식점에서 개최되며 김원래 기획감사실장이 참석해 군정 현안사업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군은 이날 포럼에서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 보통교부세 산정 시 낙후지역 통계반영 등 현안사업과 함께 2013년도 국비신청 대상사업으로 종합운동장 건립, 양양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등에 대한 투자계획을 설명하고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원래 기획감사실장은 “당면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취약한 군 재정 여건상 국비확보가 관건인 만큼, 출향인사는 물론 양양군과 연고가 있는 정․관․학계인사들을 발굴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
|
|
|
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