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하수관거 정비공사 마무리 단계
|
|
2011년 11월 07일(월) 10:03 [설악뉴스] 
|
|
|
속초시가 대포항 연안해역과 청초천, 영랑호의 수질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하수관거 정비공사를 12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하수관거 정비공사는 대포항 일원과 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한 영랑호 주변지역의 기존 합류식 하수관거를 우수관으로 활용하고, 오수관로 약 7.6km 신설하고 있다.
| 
| | ↑↑ 영랑처리분구 작업사진 | ⓒ 설악news | |
또 주변 배수설비 627가구를 정비해 발생하는 하수를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유입시켜 연계 처리하기 위한 공사로서 지난 4월 착공한 가운데 오는 12월 완공 예정이며 사업비는 국비 28억 원을 포함 총 38억 원이 투입된다.
속초시는 이번 하수관거 공사가 마무리되면 하수처리장 운영의 극대화 및 하수 차집율 향상을 통해 해양오염 방지 및 악취개선 등으로 시민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