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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쌀 등급표시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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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8일(금) 19: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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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존 권장사항 이었던 쌀 등급 및 단백질 함량 표시제가 찹쌀, 흑미, 향미를 제외하고 1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기존 3등급으로만 구분하였던 쌀 품위표시는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등급”으로 변경하여, 최상급인 1등급에서 5등급까지 세분화되며, 등급검사를 안한 경우에는 “미검사”로 표시한다.
“품질” 표시는 밥맛의 차이를 소비자가 알기 쉽게 하기위하여 “단백질 함량”을 수(6.0% 이하), 우(6.1~7.0%), 미(7.1% 이상) 등 3등급으로 구분 표시하도록 개선 시행된다.
그러나 품질 표시는 산지 유통업체 여건 등을 감안 내년 11월부터 시행하며, 단백질 함량이 낮을수록 밥맛이 좋다.
단, 쌀 생산 및 판매업자들의 준비 등을 감안해 쌀 등급 표시의 경우 내년 4월 30일까지, 단백질의 함량표시는 2013년 4월 30일까지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다.
이와 관련 강원도는 RPC 등 양곡가공업체에 쌀 등급 표시제 정착을 위해 이미 제작한 포장재는 쌀 유통기간을 감안 내년 1월까지 사용하도록 하고, 2월부터는 등급표시제에 맞는 포장재를 사용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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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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