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민통선 사람과 함께하는 음악회
|
|
2011년 10월 20일(목) 10:53 [설악뉴스] 
|
|
|
| 
| | ⓒ 설악news | |
고성군이 21일 DMZ 박물관에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재)예술문화생태세상이 주최하고 유니버설라이브가 주관하며 고성군과 DMZ 박물관이 후원한다.
민통선 사람들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음악회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 공연, 바리톤․소프라노의 성악공연, 대금과 가야금의 만남, 팝페라 가수 이사벨의 공연, 가수 주병선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DMZ 박물관 견학을 통해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demilitarized zone, 비무장지대)를 통해 6·25전쟁 후 탄생한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예술, 문화, 생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예술문화의 가치를 제고한다는 (재) 예술문화생태세상 재단 설립 목적에 맞춰 첫 번째로 개최된다.
특히 문화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클래식과 국악 그리고 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프로그램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DMZ 박물관은 고성군 현내면 송현리 민간인출입통제선 안에 세운 독특한 박물관으로·휴전선 비무장지대(DMZ)의 역사와 생태적 가치가 있는 자원들의 기록을 전시, 보전하고 있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