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9 오후 04:29:47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관광,교육,환경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양양 연어축제로 오세요

연어 탁본 뜨고 구어 먹는 맛 짱-모방할 수 없는 국내 유일의 축제

2011년 10월 20일(목) 10:25 [설악뉴스]

 

ⓒ 설악news


제15회 양양연어축제가 오는 22일 연어의 모천인 양양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유일한 연어축제는 지난 1997년 처음 개최된 후 국내외적으로 성공한 유일한 지역 축제로 올해 15회째를 맞는다.

특히 우리나라 연어의 대부분이 양양 앞바다 근해에서 잡히고 있으며, 하천을 찾는 연어의 70% 이상이 양양 남대천으로 회귀하고 있다.

10월 22일~23일, 10월 29~30일, 2주간 주말에 개최되는 15회 연어축제는 내·외국인의 참가 증가로 단풍철과 연계해 4일로 확대 개최된다.

10월 22일~23일(토, 일) 본 행사 기간에는 체험행사, 문화공연, 상설전시 판매장 등이 진행되며 10월 29일~30일(토, 일) 이벤트 행사기간에는 연어 맨손 잡기 체험행사 위주로 진행된다.

특히 연어 맨손 잡기 체험장에서 1인당 1마리씩 잡은 연어는 연어 탁본 뜨기 코너에서 탁본으로 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으며, 연어 셀프구이 장에서는 직접 구워서 연어를 맛볼 수 있다.

또 연어축제장 주변에선 다양한 지역문화행사가 열리며, 연어홍보교육관과 페이스 페인팅, 천연염색, 양양 해풍 고구마와 낙산 배 등 특산물 판매 등 상설행사장이 운영된다.

연어 맨손 잡기 체험은 총 18회 3,600명이 참가할 수 있는데 이미 체험신청이 완료됐다.

이와 함께 프랑스,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외국인 참가희망자가 많아 올해 연어축제에 통역도우미도 배치하기로 했다.

문종수 문화관광과장은 “양양 연어축제에서 즐거움과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진행과 관광객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양양연어사업소가 20일 양양 남대천에서 첫 포획ㆍ채란작업을 했다.  

연어사업소는 20일 남대천으로 올라온 성어 연어 100여 마리를 포획 암컷에서 알을 받아 수컷 연어의 정액을 이용해 인공 수정 작업을 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양양군,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가동

양양군 해수욕장, 수질·백사장 모두 ‘적합’

양양여성의용소방연합회장·이·취임식 개최

속초시,전 생애 맞춤형 복지 청사진 본격화

고성군, 여름철 위판장 위생관리 강화

양양군, 민선9기 첫 5급 간부 인사 단행

양양군,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 본격 추진

속초시, 상·하수도 요금 온라인창구 개설

양양군,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 실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