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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밸리 인근 관광지와 연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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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7일(월) 10: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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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 송이밸리 | ⓒ 설악news | |
양양군은 올해 말에 완공되는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을 휴양, 체험, 교육이 복합된 산림체험 휴양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지난 2008년부터 양양읍 월리 산 29-41번지 일원에 국비 113억 7,000만 원 도비 20억 5,600만 원, 군비 57억 1,000만 원 등 총사업비 191억 3,600만 원을 투자해 산림관련 휴양체험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이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95%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과 목재문화체험장도 올해 5월에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특히 총사업비 49억 7,200만 원을 들여 산림문화 휴양관(2층 655㎡), 송이관(404㎡), 관리사무소(115㎡), 전망대 등을 조성하는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이 올해 말까지 준공을 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송이밸리에 치유의 숲, 탐방로, 수목원, 야외풀장 및 인공폭포, 미니 파크골프장, 운동시설 등의 부대시설을 추가 조성해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4계절 휴양관광 상품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산림휴양시설을 주변의 관광자원과 연계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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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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