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해안 방파제 추락사고 잇따라
|
|
2011년 10월 12일(수) 10:34 [설악뉴스] 
|
|
|
최근 동해안 각 항·포구에서 잇따라 추락사고가 일어나고 있어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동해안 각 항·포구별 관리기관은 관광객과 낚시꾼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출입통제 차단문과 경고문 등 안전주의 안내판을 설치해 홍보하고 있으나 일부 낚시꾼들과 취객들이 삼발이(TTP:Tetra pot)에서 낚시를 하거나 건너다가 추락하는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홍희)는 11일 오후 6시경 고성군 거진읍 반암항 방파제 TTP에서 낚시하던 권모 씨(남, 49세, 경기도 부천시 거주)가 TTP(테트라포트)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TTP에서 낚시하던 권씨가 추락해 물에 떠있는 권씨를 일행이 발견해 속초해경과 119구조대에 신고했으나 권씨는 숨졌다.
이에 앞서 11일 오후 4시경에는 양양군 물치항 남방파제에서는 음주상태로 사진을 촬영하던 이모 씨(50세, 여, 경기도 안산시 거주)가 발을 헛디뎌 해상으로 추락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 없이 구조되기도 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한순간의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