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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연어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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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 장뇌삼에 이어 연어 내년 상반기까지 등록 마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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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0일(월) 10: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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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양양 남대천 연어의 명성과 차별성을 부각하고 국내·외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그동안 군 전략자원인 연어 및 연어가공품의 지식재산권을 브랜드화하는 한편 관련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양양연어’의 지리적 표시 등록을 추진해 왔다.
이런 가운데 특허청이 양양연어와 관련 제품을 지난 9월 말 2012년도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단체표장 등록에 탈력을 밭고있다.
이에 양양군은 2012년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위한 외부 용역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출원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와 관련 지역특산품의 우수성과 차별화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회귀하는 연어를 관광 자원화 하는 연어 관련 가공 산업을 지역의 전략사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양양군은 2006년도에 양양송이를 산림청의 지리적 표시 등록 제1호로 등록했으며 올해 지역특산품인 양양 설악산 장뇌삼에 대한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등록을 출원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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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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