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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활성화 전문가 초청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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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문화복지회관서-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와 양양공항 위상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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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4일(화) 11: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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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 확정에 따라 양양국제공항의 중추적 역할에 대한 전략 모색을 위한 ‘양양국제공항 비상을 위한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양양군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와 가장 근접해 있는 양양국제공항을 통한 선수단 수송대책과 동해선 철도 연계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함께 다양한 정책대안을 찾아 이를 군 행정에 접목시키기 위해서다.
토론회는 오는 10월7일 오후2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실 이장호 박사의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철도부문 수송대책과 대안’, 강원발전연구원 동북아연구센터장 노승만 박사의 ‘환동해권의 중심, 양양의 결절점(Node)화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 김영식 교수(강릉대학교 국제통상학부 교수) ▶김제철 박사(한국교통연구원 항공교통실장)▶김철주 교수(관동대학교 경법대학장) ▶김형태 박사(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물류실장)▶문대섭 박사(철도기술연구원 1본부장)▶손창환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시설부장 ▶유광의 교수(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 ▶조현영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장 등이 토론자로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후 양양공항 활성화를 위해 활주로 확장과 철도망 연결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다.
양양군은 “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확정에 따라 양양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수송대책 및 활성화 대책 마련을 통해 양양국제공항이 새롭게 비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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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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