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1양양송이축제, 국민축제로 우뚝
|
|
2011년 10월 03일(월) 15:50 [설악뉴스] 
|
|
|
`양양송이축제 2011`가 3일 막을 내렸다.
전국 최우수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주말과 개천철로 이어진 황금연휴 기간 송이축제장에 47만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루었다.
체험행사인 송이현장채취체험, 송이보물찾기에는 총 1천 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일본, 중국 등 외국인 350여 명이 참가해 국제적으로 알려져 인지도를 실감케 했다.
특히 개천절 연휴였던 10월 1일부터 3일간 송이축제현장에 연일 10만 여명 이상이 방문해 가을 축제를 만끽했다.
또 손양면 동호리 멸치후리기 체험과 육군 8군단의 군악대 연주와 우수 군견 훈련 시범 행사, 매일 야간에 열린 가수와 밴드 공연이 열려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 흥겨움을 제공 했다.
양양군은 2011양양송이축제가 성공적으로 마감됨에 따라 10월 말 축제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평가회를 하고 운영상 미비점 등을 보완해나갈 계획이다.
김우섭 양양송이축제위원장은 “명품 양양송이를 국내외에 알리고 지역 상경기에 활기를 준 양양송이축제 2011을 거듭 발전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