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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사 주변 환경개선사업 올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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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3일(월) 09: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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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낙산사 주변지역에 대한 정비 사업이 올해 안에 마무리 하기로 했다.
지난 2009년부터 관광객들의 탐방 편의와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해 탐방로 개선과 편의시설을 추진 해 왔다.
양양군은 그동안 해수관음상 진입로 정비, 배수로 정비 및 석축 쌓기,담장 정비 등 사찰시설 정비와 함께 9,600㎡면적의 낙산사 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66㎡규모의 화장실과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이와 함께 양양군은 올해 7억 5,000만 원을 투자해 의상기념관 주변의 기존 콘크리트 포장을 철거하고 마사토로 교체한다.
또 탐방객 편의를 위해 낙산사 대형 주차장에서 유스호스텔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이 107m의 진입도로를 신설하고 홍예문~일주문의 콘크리트 포장을 황토콘 포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낙산사 일원에 대한 관광 편의시설과 환경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광활성화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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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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