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현북 대치리 군도 6호선 선형 개선 연내 완공
|
|
2011년 09월 28일(수) 10:40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군도 6호선 위험구간에 대한 도로 선형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양양군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북면 상광정리에서 대치리로 이어지는 군도 6호선 구간 중 거리말교 진출부와 대치리 마을진입로 구간에 대한 도로 선형 개선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구간은 진출로가 짧아 시야 확보가 어렵고 겨울철 도로 결빙 시 교통사고 위험이 큰 구간인 대치리에서 상광정 방향 거리말교 출구 부에 대해서는 30미터에 대한 우회 가감차로를 설치하는 도로 선형개선공사를 오는 10월 말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대치리 진입 급커브 구간은 시야를 가리던 임야를 절개해 굴곡률을 낮추고 8m 너비의 도로 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대치리 마을까지 1.76km 구간에 대한 확포장공사를 위해 267m의 배수로 설치를 9월 말 완공했다.
군은 대치리 진입부 구조개선이 올해 완료되면 2013년까지 연차적으로 총사업비 50여억 원을 들여 길이 1.76km, 너비 8m의 2차선 도로로 교량 2개소 60m, 암거 36m 등의 구조물을 시설해 확포장공사를 추진, 군도의 활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도에 대한 지속적인 구조개선으로 도로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군 도로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
|
|
|
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