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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배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 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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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2일(목) 10: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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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양양송이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가 이번 주말 열린다.
9월 25일 오전 10시 남대천 둔치를 출발해 산림이 우거진 양양의 임도길을 50㎞를 달리게 되는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는 양양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챌린저 종목으로 초․중․상급자 및 여성부 등 21개부로 나뉘어 개최된다.
양양교를 출발 월리 고노골 - 손양면 부소치리 - 현북면 장리(달아치고개) - 면옥치리 - 어성전리 - 원일전리 - 월리 - 남대천 둔치로 도착하는 50㎞를 오후 3시30분까지 도착하면 공식기록으로 인정된다.
양양군은 양양에서 처음 개최하는 산악자전거 대회인 만큼 안전사고에 대비해 위험구간과 급경사구간에 안전시설물 및 이정표설치를 마친 가운데 위험지역에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양양군의 아름다운 임도 길을 활용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186명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참가신청을 완료했으며, 대회를 전후해 동호회별 응원단과 가족 등 1천여명이 양양을 찾을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번 참가자들을 위해 지난 9월 18일 대회코스를 개방한데 이어 현장 답사를 마친 일부 선수들은 코스가 다소 험난하지만 극한 도전을 즐기는 MTB동호인들의 성향과 맞고 어느 대회장보다도 절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했다.
양양군은 관내 26개 숙박업소와 협약을 체결해 이번 대회 참가선수가 이용할 경우 숙박요금을 3만원으로 일괄 적용키로 했으며, 참가자들에게 관내식당 이용식권을 배부해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양양군 담당자는 “모험레포츠인 산악자전거 챌린저급에 걸맞는 우리군의 임도를 활용한 양양송이배 산악자전거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모험과 스릴의 산악자전거 릴레이가 매년 계속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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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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