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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앞둔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도민체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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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2일(일) 10: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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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현재 80%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양양사이클경기장이 오는 6월 열리는 강원도민체전 사이클 부문 정식 경기장으로 사용된다.
군에 따르면 손양면 학포리 종합스포츠타운내 사이클경기장이 올해 6월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46회 강원도민체전 공식경기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내 유일한 벨로드롬으로서 지난 4월초 열린 강원도소년체전 공식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던 양양사이클경기장은 이번 도민체전 개최로 두 번째 공식대회를 치르게 된다.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릴 경기는 고등부 남여와 일반부 남녀 등 4개 부문에 12개 팀 16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도민체전 사이클경기는 사이클경장을 비롯 양양시내일원에서 경기를 펼치며 대회 첫날인 6월2일에는 군청사거리~양양대교~양양교를 순환하는 개인도로 종목과 용천교~내현리~원일전리를 왕복하는 구간에서 도로독주 경기가 열린다.
특히 6월3일과 4일에는 양양 사이클 경기장에서 스프린트, 독주, 경륜경기, 개인․단체추발, 단체 스프린트, 스크래치, 포인트 경기 등 트랙 8종목이 열린다.
군은 이번 도민체전을 앞두고 선수보호를 위해 벨로드롬 피스타 내외부 750m에 안전휀스 설치를 오는 25일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도민체전이 열리는 동안 의료지원과 교통안내, 실과소별 선수단 응원 등을 통해 원활히 대회가 진행되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양양 사이클경기장이 도내는 물론 국내외 각종 사이클 대회 및 전지훈련 개최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BMX, MTB 등 자전거이용시설 설치, 인근 해안일주 자전거도로 개발 등을 통해 종합 문화 레저 공간의 본거지로 활용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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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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