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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천 떡 마을 ‘급랭 떡’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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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5일(일) 08: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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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마을기업 육성사업으로 서면 송천 떡 마을의 ‘급랭 떡 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서면 서림리 해담마을영농조합법인의 ‘버섯 너비아니 상품개발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 송천떡마을의 ‘급랭떡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해 지역공동체 비즈니스를 통해 안정적 소득 및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2011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송천떡마을영농조합법인의 ‘전통민속 급랭떡 개발사업’을 선정,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 도비를 포함 5천만 원과 자부담 5백만 원 등 5천5백만 원의 예산으로 올해 말까지 급랭 전용 민속 떡 개발, 상품 개발교육, 자동절단기와 진공포장기 등 제조공정규격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양양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만 사용해 전통 방식대로 만든 떡인 ‘송천떡’은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느끼게 해 지역주민은 물론 전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방부제나 첨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유통기한이 짧은 관계로 4월부터 10월까지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택배나 버스를 이용한 전국배송이 어렵다.
특히 소비자의 요구로 일부 떡을 냉동해 택배 서비스를 실시했으나 유통과정에서 맛이 변하는 등 문제점이 지적되어 이의 개발을 추진 해 왔으며 최근 급랭떡 개발을 성공 했다.
이에 양양군은 모든 종류의 송천떡에 대해 급랭 전용상품을 개발 판매함으로써 기존 떡의 유통기한 문제로 인한 판매애로가 해소돼 마을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군 담당자는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특화 발전시키고 안정적 일자리제공과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선순환 될 수 있도록 하겠다”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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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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