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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오호리 숭어 맨손잡이 인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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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4일(토) 09: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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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고성군 오호리 어촌계가 숭어 맨손 잡이 체험행사가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고성군을 찾는 수학여행단 학생들에게 진한 감동과 추억을 듬뿍 담아주고 있다.
당초 숭어 맨손 잡이는 한 수학여행을 담당하고 있는 어느 여행사의 제의로 시작 하게 되었다.
지난 2일에는 서울 공릉고등학교 남녀학생 173명이 죽왕면 오호리를 찾은데 이어 12일에는 덕산중학교 560명이 팔딱이는 숭어를 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호리 어촌마을은 390가구 791명이 살고 있는 마을로 자연경관, 해안경관이 어우러진 조용한 항구다.
또 인근에는 해양 심층수 견학장, 송지호철새관광타워, 왕곡마을 등 체험 할 수 있는 장소 가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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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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